오늘 오전, 인도 소년의 눈물이라는 로이터 통신의 기사 하나가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습니다. (☞기사 바로 보기)
인도 뉴델리의 경찰서, 한쪽 벽에 기댄 채 울고 있는 한 소년의 모습..
이 소년을 포함한 37명의 아동들은 자수품 공장에 붙잡혀 일하다가, 경찰과 시민단체의 합동작전 끝해 구출됐다고 합니다.
멍하니 하늘을 바라보는 아이의 눈망울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.
사랑받고 보호받아야 할 어린이들이 생계를 위해 길거리로 내몰릴 수 밖에 없는 현실들.
2년 전, 굿네이버스 스터디투어로 방글라데시 지부를 방문했을때 거리에서 만난 아이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.
인도 뉴델리의 경찰서, 한쪽 벽에 기댄 채 울고 있는 한 소년의 모습..
이 소년을 포함한 37명의 아동들은 자수품 공장에 붙잡혀 일하다가, 경찰과 시민단체의 합동작전 끝해 구출됐다고 합니다.
멍하니 하늘을 바라보는 아이의 눈망울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.
사랑받고 보호받아야 할 어린이들이 생계를 위해 길거리로 내몰릴 수 밖에 없는 현실들.
2년 전, 굿네이버스 스터디투어로 방글라데시 지부를 방문했을때 거리에서 만난 아이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.
시장바닥에 앉아 콩을 팔면서 웃음을 잃지 않던 아이까지
배워야 할 나이의 이 아이들이, 마음껏 공부할 수 있는 날은 과연 언제일까요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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